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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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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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회] 한 해의 유예기간  [4]
!   [군종] 회개는 올바른 결심과 관계의 회복  [2]
!   [수원] 하느님의 사랑 + 인간의 노력 = 구원  [7]
!   [의정부] 거름 되게 하소서  [3]
!   [대전] 회개, 인상 쓰지 말고 신나게!  [1]
!   [인천] 회개는 그리스도다?  [6]
!   [서울] '나만이라도' 회개를  [6]
!   [안동] 회개의 은총  [3]
!   [마산] 회개는 하느님 사랑에 대한 항복이다.  [4]
698   [대구] 사랑의 열매를 맺자!  [5] 2151
697   [부산] 제 잘난 맛에 산다(?)  [6] 2331
696   [원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14
695   [춘천] 세속의 신을 벗어 던지자  [3] 2282
694   [전주] 회개로의 초대  13
693   [광주] 회개와 징표  [1] 2152
692   (자) 사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3] 1768
691   [안동] 하느님을 향한 일편단심  [1] 918
690   [부산] 예수님에 대한 제자들의 이해와 믿음.  [5] 2284
689   [수원] 예수님의 영광스런 모습  [5] 2470
688   [수도회] 참 맛나는 기도  [8] 2333
687   [인천] 변화는 완전함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8] 2318
686   [의정부] 구름이 태양을 가려도  [4] 2295
685   [춘천] 나는 소망합니다  [3] 2196
684   [서울] 그의 말을 들어라!  [6] 2290
683   [마산] 십자가의 길은 주님이 가신 길, 구원의 길.  [5] 2416
682   [대구] 예수님의 영광은 우리의 희망  [4] 2270
681   [청주]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  [1] 634
680   [대전] 욕심을 버리고 변화됩시다.  115
679   [전주/제주]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2] 2135
678   [원주] 생명 빛나는 사람들  [2] 2275
677   [군종] 포기하는 아픔을 받아들입시다  [1] 88
676   (자) 사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의 변모]  [3] 1872
675   [부산] 유혹을 이겨내신 예수님  [4] 2088
674   [안동] 사람은 빵으로만 살지 않는다!  [3] 2200
673   [수도회] 예수님은 광야에서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십니다  [5] 2190
672   [군종] 유혹을 이겨내는 힘  [3] 2091
671   [대구] 사순절을 보내며  [3] 1769
670   [서울] 예수님의 아름다운 은퇴(?)  [8] 2283
669   [의정부] 사순시기는 내적 정화의 여정  [4] 2154
668   [춘천] 사순절을 보내는 우리의 자세  [4] 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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