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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745   [수도회] 코러스의 감동  [1] 288
1744   [서울] 예수님과 형제 자매가 되는 법  [1] 529
1743   [부산] "안에" 머물러야...  [2] 298
1742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실천하는자가 형제]  [1] 2295
1741   [인천]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298
1740   [수도회] 숨은 증거자  [5] 786
1739   [부산] 세상의 빛이요 등불이신 예수님  [4] 1263
1738   (녹)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등불]  [2] 1867
1737   [인천] 좋은 땅을 만들면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겠지요.  712
1736   [서울] 마음 땅 가꾸기  620
1735   [부산] 비옥한 땅  907
1734   (녹)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1] 1968
1733   [수도회] 그 뜨거운 사랑 체험  856
1732   [부산] 하느님 나라 확장  [1] 814
1731   [서울/인천] 예수님의 도구  [1] 1848
1730   (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1] 2375
1729   [부산] 주님 사랑하기  [3] 2141
1728   [인천/서울] 아흔아홉 번의 친절과 한 번의 상처가 있다면 어떤 것이 더 크게 보일까요?  [2] 2126
1727   [수도회] 꽃잎에도 상처가 있습니다  [2] 2187
1726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1] 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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