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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70   [수도회] 누가 더 불행한가?  [1] 1858
1469   [인천/원주] “나는--제 행실의 결과에 따라 갚는다.”  [2] 2037
1468   [부산/의정부/제주] 부자와 거지 라자로  [4] 2494
1467   (자)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부자와 라자로]  [1] 1719
1466   [수도회] 섬김의 리더십  [2] 1804
1465   [부산/원주/제주/청주] 예루살렘으로 가는 두 마음...  [5] 2073
1464   [인천/수원/서울] 이 잔을 마실 수 있느냐  [4] 2830
1463   (자) 사순 제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두 아들의 어머니가 청하다]  [2] 1737
1462   [인천] 진정한 믿음이란?  [1] 1812
1461   [수원/청주] 율법의 근본 정신!  [1] 2327
1460   [수도회] 하느님 앞에 우열 없이  [1] 1876
1459   (자)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율법학자 바리사이는 말만 한다]  [2] 1917
1458   [수도회] 성숙한 비판  [3] 1977
1457   [부산/제주/청주] 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를 베풀어라.  [4] 2048
1456   [인천/수원] 사랑하지 않을 이유…….  [2] 1964
1455   (자) 사순 제2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남을 용서하여라.]  [2] 1675
1454   [부산/제주/원주/청주] 십자가의 죽음으로 보여주신  [6] 2001
1453   [인천/의정부/수원] 남의 탓을 하지 맙시다.  [3] 2008
1452   [수도회] 본성을 거슬러  [4] 1891
1451   (자) 사순 제1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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