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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738   [제주/부산] 요즘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한다  [1] 458
1737   [서울/인천] 열매 맺지 못한 나무로부터의 수확  [1] 500
1736   [기타] 자본주의 세상에서 회개하는 방법  446
1735   (녹)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2] 2145
1734   [제주] 그들은 하나같이 외치고 있다.  468
1733   [인천/서울] 문제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주님을 모시고  [2] 629
1732   [부산] 이 시대는 분열되어 있습니다.  404
1731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2] 2511
1730   [부산] 사람들은 안정되고 평화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432
1729   [서울] 세상에 불은 지르러 오셨다는  [1] 427
1728   [기타] 샛길로 간 동무들  [1] 382
1727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2] 2336
1726   [수도회] 충실한 오빠  [4] 391
1725   [대구/청주]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1] 525
1724   [서울/인천] 신앙에도 감각이 있습니다.  [2] 396
1723   (녹)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2] 2715
1722   [인천]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우리 곁에 있다.”  [1] 224
1721   [수도회] 있을 때 좀 더 잘할 걸  [4] 458
1720   [부산/청주] 준비와 기다림  [2] 367
1719   (녹)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2] 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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