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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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620   [수도회] 그 뜨거운 사랑 체험  [3] 2398
1619   [부산/전주/청주] 하느님 나라 확장  [4] 2552
1618   [수원/원주] 예수님을 도와드린 여인들  [3] 1535
1617   [서울/인천] 예수님의 도구  [6] 3506
1616   (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시중을 들다)  [7] 4838
1615   [수도회] 꽃잎에도 상처가 있습니다  [4] 4477
1614   [부산/청주/전주/마산] 주님 사랑하기  [6] 4464
1613   [수원/원주] 눈물로 그 발을 적시었다  [2] 3434
1612   [인천/서울] 아흔아홉 번의 친절과 한 번의 상처?  [4] 3840
1611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4] 3535
1610   [수도회] 사람이 되고 싶은 허수아비  [3] 2814
1609   [부산/안동/전주/청주] 세례자 요한은 누구입니까?  [4] 2986
1608   [수원]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1054
1607   [서울/인천]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길까?  [2] 2934
1606   (녹)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는다)  [7] 4094
1605   [수도회] 부부관계가 자녀의 양식입니다.  [5] 2198
1604   [대구/부산/전주] 과부의 통곡소리가 얼마나 크고 슬펐던지  [4] 2523
1603   [수원] 젊은이여, 일어나라  [2] 1926
1602   [서울/인천] 희망의 배달부  [6] 3597
1601   (녹)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젊은이야,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6] 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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