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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홀수해 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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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수도회] ‘겁 많은 개가 더 크게’  [1] 2028
1615   [청주/부산] 예루살렘 종교 지도자와 예수님  [2] 1429
1614   [수원/춘천] 성령과 함께 하는 삶이란?  [1] 898
1613   [인천] 예수님께 따지기 시작  [1] 1412
1612   (녹) 연중 제8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5] 3168
1611   [수도회] 하느님의 집은 강도의 소굴로 변해 있었다.  [5] 2658
1610   [부산/대구/안동/전주/청주] 성전은 분명 하느님이 현존하시는 곳  [6] 3091
1609   [수원/춘천/원주] “산을 옮긴다”  [3] 1124
1608   [인천/서울]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5] 2651
1607   (녹) 연중 제8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성전정화 - 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3] 3179
1606   [수도회] ‘눈이 멀다’라는 표현은?  [4] 1541
1605   [부산/전주/청주]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4] 1323
1604   [수원/춘천/대전/원주] 소경 바르티매오  [3] 1471
1603   [인천/서울]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3] 1451
1602   (녹) 연중 제8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4] 3641
1601   [수도회] 차마 가기 싫었던 형극의 길  [1] 1481
1600   [부산/대구/광주]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3] 2269
1599   [수원/춘천/대전] 주님께 나를 따르시라고?  [2] 1147
1598   [인천/서울] 얼마나 주님께 감사하고?  [2] 1350
1597   (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스승님 오른쪽과 왼쪽에 앉게 해 주십시오)  [4] 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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