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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35   [수도회] `여정` 속에서 만나는 그 분  [2] 3473
1434   [부산/마산/청주] 세상으로 파견되는 부활의 증인  [2] 2411
1433   [수원] 부활의 신비를 온 세상에 전하는 사명을 받다  136
1432   [서울/인천] 부활을 믿는 것은 삶이 근본적으로 변화된다는 것  [3] 2589
1431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독서와 복음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9] 3049
1430   [수도회] 고기나 잡고 있는 가짜 어부들  [3] 2489
1429   [부산/마산/전주] 초심(初心)에 자리잡은 부활체험의 완성  [3] 3587
1428   [수원/원주] 물고기의 모습은 바로 예수님의 모습이다.  [1] 110
1427   [서울/인천] 모든 것은 주님의 은총이다.  [3] 3158
1426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독서와 복음 (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8] 3059
1425   [수도회] 모든 것은 변화한다.  [5] 2769
1424   [전주/대구]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사명을 부여하시다.  [1] 198
1423   [의정부/수원/원주] 증인  [3] 1287
1422   [인천/서울] 놀랍게도 주님은 바로 우리 곁에 계십니다.  [5] 2973
1421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독서와 복음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9] 2726
1420   [수도회] 오직 고통을 통해서만 하느님의 영광에 이를 수 있다  [8] 3266
1419   [부산/청주/전주/마산] 엠마오의 두 사람은 하나의 공동체를 뜻합니다.  [7] 6473
1418   [의정부/원주/수원] 빵을 떼어 나누어주시는 예수님  [2] 217
1417   [인천/서울] 아낌없이 준다는 것  [8] 2613
1416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독서와 복음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9] 2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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