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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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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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수도회] 주님의 사랑은 자유롭게 놓아주는 사랑이다  [12] 13274
1414   [부산/마산/전주/원주] 세상은 닭장과도 같습니다.  [7] 3086
1413   [의정부/수원/원주] 막달라 여자 마리아의 사랑  [2] 163
1412   [인천/서울]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말을  [9] 3109
1411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독서와 복음 (누가 저의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8] 2692
1410   [수도회] 주님을 만난 사람의 삶은 변화된다.  [7] 3211
1409   [부산/전주/마산/청주] 신앙인은 부활의 기쁨을 증거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7] 3328
1408   [의정부/수원] 예수님과 여인들  [1] 220
1407   [인천/서울] 나의 가치는 어떤 것인가?  [9] 2779
1406   (백)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독서와 복음(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8] 2561
1405   주님 수난 성금요일 성경 말씀 해설  [6] 216
1404   [수도회] “다 이루어졌다.” | 하느님이기를 포기하신 하느님  [16] 3439
1403   [부산/안동/전주/광주/마산/청주] 회개의 마음을 굳게 하는 날  [11] 3195
1402   [의정부/수원/원주] 반복하지 말기  [6] 237
1401   [인천/서울]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9] 3502
1400   (홍) 주님 수난 성금요일 독서와 수난 복음  [8] 5420
1399   주님 만찬 성목요일 성경 말씀 해설  [6] 587
1398   [수도회] 성 목요일에 체험하는 은혜 한 가지  [10] 3185
1397   [부산/대구/청주/광주/전주/안동/마산] 우리의 허리가 낮아질 때  [17] 4796
1396   [원주/의정부/수원]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3]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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