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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555   [수도회] 아니야!  [4] 2420
1554   [부산/광주/마산/대구/청주] 예수님께서는 “내가 세상을 이겼다.”하셨습니다.  [4] 2624
1553   [수원/원주] 세상이 미워하는 그리스도인  [2] 2617
1552   [인천/서울] 우리들은 자주 세상에 속한 사람이 되려고만 합니다.  [2] 2499
1551   (백) 부활 제5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8] 2345
1550   [수도회] 서로 깊이 사랑받음을  [7] 2704
1549   [부산/광주/전주/마산] “내가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6] 3581
1548   [수원] 사랑을 해야 할 이유  [2] 2729
1547   [인천/서울] 서로 사랑하여라  [1] 2433
1546   (백) 부활 제5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내가 명령하는 것은, 서로 사랑하여라)  [7] 2763
1545   [수도회] 배려하는 마음  [6] 3249
1544   [부산/광주/청주/전주]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5] 1740
1543   [수원/의정부/원주] 사랑에의 초대 말씀  [4] 96
1542   [인천/서울]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1] 2552
1541   (백)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7] 2455
1540   [수도회] 용서는 조건이 없이  [7] 2820
1539   [부산/전주/광주/마산]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  [10] 4051
1538   [수원/원주]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  [2] 3252
1537   [인천/서울] “제가 주님을 노래할 때, 제 입술이 기뻐 뛰나이다”  [4] 2756
1536   (백) 부활 제5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자는? )  [8] 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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