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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515   [수도회] 행복하려면  [2] 3167
1514   [전주/대구/부산/마산/청주]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예수님  [6] 2632
1513   [원주/수원] 자기를 죽임  [3] 125
1512   [인천/서울] 지금 내 곁에 있는 주님의 사랑을 느껴보십시오  [3] 3044
1511   (백) 부활 제4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  [7] 2766
1510   [수도회] 신뢰  [5] 6591
1509   [부산/광주/대구/전주] 신앙인의 삶은 죽음 안에서도 부활을 바라보며 살게한다.  [3] 2697
1508   [원주/수원]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3] 89
1507   [인천/서울]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다  [5] 3174
1506   (백) 부활 제4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7] 2967
1505   [수도회] 우리는 하나  [5] 2569
1504   [부산/광주/전주]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  [4] 3009
1503   [원주/수원]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3] 112
1502   [인천/서울] 내가 받은 주님의 사랑을 잘살리면서 삽시다  [7] 2870
1501   (백) 부활 제4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7] 3017
1500   [수도회] 예수님 안에서  [2] 2620
1499   [부산/대구/마산/전주] 목자는 양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5] 3146
1498   [의정부/수원] 항상 감사하며 삽시다  [1] 98
1497   [인천/서울]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문’으로  [5] 2447
1496   (백) 부활 제4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나는 양들의 문이다)  [6] 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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