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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91   [수도회] 사랑이 내게로 다가온 날  [7] 1999
1390   [부산/마산/대구/전주/제주/청주] 자유와 해방, 기쁨과 완성의 안식일  [13] 2231
1389   [수원] 안식일의 치유로 인한 논쟁  [2] 651
1388   [인천/서울] 예수님 닮도록 조금이라도 노력해봅시다.  [10] 1902
1387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안식일일지라도 병마에서 풀어 주어야 한다)  [7] 1946
1386   [수도회] 기대와 기다림  [10] 1726
1385   [부산/마산/전주/청주] 하느님 중심적 삶  [5] 1942
1384   [수원] 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  [2] 211
1383   [인천/서울] 나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  [9] 2101
1382   (녹)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할 것이다)  [7] 1790
1381   [수도회] 게임중독의 원인 한 가지  [11] 2221
1380   [부산/전주/대구/청주] 돌이킬 수 없는 실형  [5] 2083
1379   [수원] 동틀 무렵  [4] 246
1378   [인천/서울] ‘오늘’이라는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9] 3100
1377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7] 2010
1376   [수도회] 예수님 앞에 깨갱  [7] 2138
1375   [부산/대구/전주/마산] 태우지 않는 불꽃처럼  [7] 2151
1374   [수원/의정부] 돛대에 나를 묶고서  [5] 111
1373   [인천/서울] 성당 안과 밖으로 똑 같이 삽시다  [7] 2239
1372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평화가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6] 1877
[1][2][3][4][5][6][7][8][9] 10 ..[79]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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