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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394   [수도회] 겉과 속  [3] 3386
1393   [부산/전주/대구/마산] 하느님 나라가 언제 오겠느냐?  [8] 2500
1392   [수원]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  [1] 496
1391   [인천/서울] 지금 과연 무엇을 보고 계신가요?  [7] 2240
1390   (녹)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7] 2013
1389   [수도회] 반성과 감사  [5] 1816
1388   [부산/전주/마산/대구/청주] 감사가 먼저다.  [7] 1960
1387   [수원] 평범한 일상에서의 감사  [3] 250
1386   [인천/서울] 다른 이들의 모범이 되도록 합시다.  [5] 2069
1385   (녹)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나병환자 열 사람 중 외국인 한 사람만 감사)  [5] 1873
1384   [수도회] 신앙인의 겸손  [8] 2005
1383   [부산/마산/전주/청주] 주님을 믿고 받들며 살아야 한다  [9] 2494
1382   [수원] 겸손한 신앙인 :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3] 428
1381   [인천/서울]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9] 2380
1380   (녹)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저희는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5] 2084
1379   [수도회] 나 사랑하기  [8] 2106
1378   [부산/마산/청주/전주] 용서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7] 2275
1377   [수원] 죄의 유혹과 용서, 믿음의 힘  [2] 173
1376   [인천/서울] 다른 사람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6] 2074
1375   (녹)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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