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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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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수도회]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3] 1133
1553   [청주] 살아야 할 몫  [1] 603
1552   [수원/원주]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 216
1551   [인천/서울] 하느님의 부르심은 어떤 것입니까?  [3] 757
1550   (자) 대림 12월 17일 독서와 복음 (예수 그리스도님의 족보)  [8] 814
1549   [수도회]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  [3] 198
1548   [전주/청주/마산] ‘부활’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출발점, 동시에 종착점  [2] 280
1547   [수원/원주] 땅에 속한 사람과 하늘에 속한 사람은?  [2] 153
1546   [인천/서울] 예수님과 함께하려면 우리 마음부터 바꿔야  [3] 436
1545   (자) 대림 제3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다)  [1] 130
1544   [수도회] "그가 네 앞에서 그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  [2] 225
1543   [전주/청주] 구원은 요한이 아니라 예수님에게서 온다  [1] 192
1542   [수원/원주] 요한의 세례란? 나를 향한 하느님의 계획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  [1] 232
1541   [인천] 바리사이, 율법학자는 부정적 생각으로  [1] 259
1540   (자) 대림 제3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다.)  [3] 313
1539   [수도회] 방향설정  [4] 559
1538   [청주/전주] 본연의 모습을 찾아라  [1] 1817
1537   [수원/원주] 오시기로 되어있는 분이 바로 선생님이십니까?  [1] 111
1536   [인천/서울]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2] 664
1535   (자) 대림 제3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요한에게 가서 보고 들은 것을 말하라)  [4]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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