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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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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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수도회] 기다림의 행복  [8] 2234
1530   [부산/전주/마산/대전/대구/청주] 오늘의 거울 속에 내일이 보인다.  [7] 2686
1529   [수원/원주] 종말론적인 삶이란?  [3] 50
1528   [인천/서울] 주님의 작은 스파크  [4] 2226
1527   (녹)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5] 2140
1526   [수도회] 알아들어야 할 진실  [11] 2294
1525   [부산/마산/청주/전주] 예루살렘의 최후와 예언의 성취  [7] 2470
1524   [수원] 종말의 참된 의미  [3] 52
1523   [인천/서울] 내가 받았지만 감사하지 못하는 것이?  [6] 3091
1522   (녹)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7] 2319
1521   [수도회] 일상 안의 박해  [10] 2160
1520   [부산/전주/마산/대구/청주] 일상(日常) 속에서의 최후  [7] 2161
1519   [의정부/수원/원주] 고통을 극복하는 힘  [5] 66
1518   [인천/서울] 미래는 절망이 아니라 희망의 시간입니다  [7] 2273
1517   (녹)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7] 2137
1516   [수도회] 파멸의 때 우리는  [9] 2208
1515   [부산/마산/청주/전주] 오늘 내 삶의 동기와 지향은?  [4] 2324
1514   [의정부/수원/원주] 달콤한 속삭임  [5] 93
1513   [인천/서울] 생각의 전환  [4] 2009
1512   (녹)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성전파괴 예언과 세상종말 전의 표징들)  [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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