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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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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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수도회] 과부의 행복  [4] 1871
1510   [부산/마산] 헌금의 가치는 마음이 결정한다.  [5] 1879
1509   [수원/의정부] 참된 헌금이란?  [2] 37
1508   [인천/서울] 어려운 사람을 도웁시다.  [3] 1609
1507   (녹)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빈곤한 과부의 렙톤 두닢 헌금)  [4] 1724
1506   [수도회] 산 이들의 하느님  [3] 1841
1505   [부산/마산] 하느님의 꿈  [4] 1970
1504   [의정부/수원] 부활을 준비하는 삶  [1] 34
1503   [인천/서울] 감사합시다  [5] 1752
1502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죽은 자들이 아니라 산이들의 하느님이시다)  [7] 1685
1501   [수도회] 기도는 곧 성전 정화  [9] 2159
1500   [부산/전주/마산/청주] 너희가 곧 성전이다.  [6] 2049
1499   [의정부/원주/수원] 신앙인의 정화  [6] 79
1498   [인천/서울] 우리는 주님을 소중히 모시는 거룩한 성전이다  [4] 2037
1497   (녹)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성전 정화 사건)  [7] 1784
1496   [수도회] 평화의 길  [7] 2053
1495   [부산/대구/청주] 예수님의 뚝  [4] 1961
1494   [의정부/수원] 하느님의 시선으로  [3] 92
1493   [인천/서울] 주님께서는 지금의 나를 보시고 어떠실까요?  [5] 1909
1492   (녹)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예루살렘을 보고 울우시다)  [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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