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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11   [수도회] 잠자코 있었던 사람들  [1] 1806
1410   [부산/전주/대구] 예수님 먼저  [3] 1881
1409   [수원] 안식일의 근본적 의미  68
1408   [인천/서울] 사랑을 실천합시다  [3] 1767
1407   (녹)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안식일에 아들이나 소가 빠지면 어떻게 해야?)  [3] 1691
1406   [수도회] 시청 앞의 예언자들  [4] 1852
1405   [마산/제주/대구/청주] 하람한강 下覽閑江  [3] 2060
1404   [수원]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했건만  [1] 144
1403   [인천/서울] 죄는 멀리하고 선을 행하십시오.  [7] 2035
1402   (녹)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예언자는 예루살렘에서 죽어야 한다)  [5] 2850
1401   [수도회]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  [7] 1972
1400   [마산/전주/제주/청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4] 2267
1399   [수원] 구원의 좁은 문  [1] 120
1398   [인천/서울] 첫째 자리만 차지하려는 교만함을 버리세요  [5] 2320
1397   (녹)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6] 2618
1396   [수도회] 기적 같은 평화로움의 비결  [5] 2016
1395   [부산/전주/대구/청주/전주] 내가 하느님나라 건설을 위한 겨자씨와 누룩이 되어야  [8] 3459
1394   [수원] 겨자씨와 누룩의 역할  [3] 93
1393   [인천/서울] 포기하지 맙시다. 변하지 않을 것 같아도 분명히 변합니다.  [4] 2082
1392   (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6] 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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