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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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강론 코너 ( 장례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   갑작스럽게 죽은 이를 위한 장례미사 강론 
73   김 복순 암브로시아 수녀 장례미사 : 김희중 히지노 대주교  576
72   고용권 토마 수사 장례미사 강론  2888
71   내일 홀연히 세상을 뜬다 할지라도  4104
70   젊은 아들의 갑작스런 죽음 (암으로 사망)  5582
69   우리 주님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이시다  5711
68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6034
67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 것이다”  4367
66   정말 죽음이 이겼습니까?  3618
65   남편과 아버지를 잃고 슬퍼하는 유가족 여러분,  4149
64   십자가를 지고  3300
63   이별의 표지  3910
62   예로니모 성인은  3414
61   우리는 생명을 끝까지 간직할 수 없습니다.  4123
60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3645
59   짧은 이별과 새로운 일치  4131
58   주님만이 삶과 죽음의 주인이십니다.  4146
57   오랜 병고로 고통을 겪은 후의 죽음  4733
56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죽음입니다.  4231
55   죽은 이가 산 이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  4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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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강론 코너 ( 장례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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