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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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539   주님 세례 축일 성경 말씀 해설  [10] 76
538   [수도회] 천부당만부당한 예수님의 세례  [14] 2737
537   [인천] 증거자의 모습으로  [17] 2567
536   [수원]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15] 2666
535   [서울] 세례의 의미  [21] 2971
534   [군종] 주님의 형제요 하느님의 자녀  [7] 861
533   [의정부] 세례의 완성  [6] 681
532   [원주]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갑시다.  [4] 937
531   [춘천] 그리스도 따라 세상의 때 벗자  [7] 2579
530   [청주] 주님 세례로 드러난 새로운 소식  [5] 689
529   [대전] 주님은 세례 받으시러 오십니다.  [7] 2345
528   [전주] “지금은 내가 하자는 대로하여라...."  [8] 2350
527   [광주] 불멸의 사랑  [3] 752
526   [마산] 신앙생활은 세례를 완성하는 생활  [8] 2152
525   [부산] 우리의 죄를 사랑하자  [10] 2881
524   [안동] 우리가 받은 세례의 의미는?  [4] 2467
523   [대구] 세례성사의 은총을 보존하자!  [8] 2692
522   (백) 주님 세례 축일 독서와 복음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  [13] 2183
521   주님 공현 대축일 성경 해설  [7] 73
520   [수도회] 일어나 비추어라!  [16] 3071
1 [2][3][4][5][6][7][8][9][10]..[27]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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