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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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551   [수도회] 어느 수녀의 기도  [21] 4082
550   [부산/마산/제주/전주/대구] 예수님과 함께하는 가정이 되자  [11] 2752
549   [의정부/수원/원주/대전] 오해  [11] 502
548   [인천] 넓은 마음을 주십사고 하느님께 청하자  [8] 2638
547   [서울] 묵묵히 따르는 삶  [5] 591
546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3월 19일) 독서와 복음  [16] 3072
545   [수도회 2] 봉헌은 "받들어 바친다."는 뜻인데,  [6] 283
544   [수도회 1] 한나의 기다림  [27] 3743
543   [전주/청주]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신앙인  [8] 963
542   [대구] 우리의 봉헌은 주님처럼  [3] 28
541   [부산/마산] 모두 다 하느님께 바쳐진 우리들의 삶입니다.  [10] 3279
540   [수원] 하느님께 자신의 삶을 봉헌하자  [8] 3345
539   [원주/춘천/의정부]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다  [7] 61
538   [서울] 봉헌은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것  [4] 861
537   [인천] 지금 주님을 위해서 무엇을 봉헌하고 있습니까?  [10] 3344
536   (백) 주님 봉헌 축일(2월 2일) 독서와 복음  [17] 4155
535   [수도회] 세월이 정답입니다  [11] 338
534   [청주/전주] 근본에 충실하라  [3] 270
533   [의정부/수원] 벗들과 함께 하는 인생길  [4] 224
532   [인천/서울] 일꾼의 기준  [12] 646
1 [2][3][4][5][6][7][8][9][10]..[28]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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