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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금강산 [金剛山] : 개골산(겨울)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450 76.4%  | Point : 206821 |  Read : 13,290 | 

찍은 날짜 : 0000년00월00일
찍은 시간 : 00시00분00초
플래시 사용 : Unknown value 24
노출 보정 : 0.00 EV
셔터 스피드 : 10.70
카메라  : X300
F-Number : 3.9
측량 모드 : Multi-Segment
초점 거리 : C450Z mm
노출 시간 : 1/320 초
조리개 : 50
강원도(북한) 고성군·금강군·통천군의 경계에 있는 산. / 봄엔 금강산. 여름엔 봉래산. 가을엔 풍악산 겨울엔 개골산





























1.  외금강·내금강·해금강 지역으로 나뉜다. 높이 1,638m, 동서폭 40㎞, 남북길이 약 60㎞, 넓이는 약 530㎢에 이른다. 태백산맥 북쪽에 솟아 있으며, 세계적인 명산이다.

주봉인 비로봉을 비롯하여 옥녀봉·월출봉 등이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주봉에서 갈라진 줄기와 봉우리들이 동서로 연이어 있다. 동쪽은 급경사로 남강·온정천 등이 흐르고, 서쪽은 비교적 완경사를 이루며 금강천과 동금강 등이 흐른다. 신생대 제3기 중신세 이후 진행된 경동성요곡운동(傾動性曲運動)에 의해 기본 형태가 이루어졌다. 화강 편마암 등 화강암류로 되어 있으며, 오랜 지질시대를 거쳐 융기와 풍화 및 삭박작용을 받는 과정에서 수직절벽·기암괴석 등을 형성하였다. 기후는 동해안에 인접하여 비교적 습윤하고 따뜻하지만, 높이와 동서 사면의 위치에 따라 차이가 나타난다. 동해의 영향을 많이 받는 해금강에서 외·내금강 쪽으로 가면서 기온은 점차 낮아진다. 강수량은 동사면의 해금강에서 외금강 쪽으로 가면서 많아지고 서사면의 내금강은 적으나, 전반적으로는 강수량이 풍부한 편이다. 무상기일은 약 150일 정도이며 봄·가을에 동쪽 사면에서는 무덥고 메마른 초속 40m 이상의 바람이 분다. 이곳은 남방·북방 계통의 식물들이 바뀌는 지대이며, 식물상이 매우 다양하고 풍부하여 대자연식물원과도 같다. 금강국수나무·금강초롱 등의 희귀식물과 고산식물 등 750여 종이 자라고 있으며, 대표적인 수종은 소나무·전나무 등 침엽수림과 단풍나무·벗나무 등의 활엽수림이다. 또한 노루·산양 등 많은 짐승류와 조류가 서식한다. 절경을 이루는 일만이천봉우리·기암·폭포·호수·담(潭)·섬·식물·전망대 등 수많은 대상들이 천연기념물로 정해져 있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천연기념물은 비로봉·천선대·총석정·명경대·해금강문·구룡폭포·솔섬·금강국수나무 등이다. 계절의 아름다움과 정취가 각각 달라 봄에는 온갖 꽃이 만발하여 화려하고 산수가 맑기 때문에 금강산, 여름에는 온 산에 녹음이 물들어 봉래산(蓬萊山), 가을에는 단풍이 들어 풍악산(楓嶽山), 겨울에는 기암괴석의 산체가 뼈처럼 드러나므로 개골산(皆骨山)이라 한다. 예부터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꼽혔다. 신라시대 화랑도들이 심신을 수련했던 곳이며 불교도들의 순례지이기도 하였다. 일만이천봉우리들이 천태만상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졌고, 깊은 계곡을 따라 흐르는 맑은 물은 특이한 산악미와 계곡미를 이룬다.

외금강

비로봉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솟은 중앙 연봉들과, 해안을 따라 길게 펼쳐진 해금강 사이에 있는 명승지역이다. 북쪽 백정봉에서 남쪽 은선대에 이르는 넓은 지역을 차지하며, 웅장한 산악미를 보여주는 수정봉·오봉·옥녀봉 등의 수많은 봉우리, 구룡동·한하계 등의 이름난 계곡, 크고 작은 폭포와 담소, 울창한 숲 등이 어우러져 있다. 구룡동계곡은 세존봉의 북서쪽 골짜기에 있는 명승지이다. 구룡폭포는 높이 74m, 길이 84m, 폭 4m로 개성의 박연폭포, 설악산의 대승폭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폭포의 하나이다. 옥녀봉의 아름다운 연봉을 배경으로 하여 높고 넓은 벼랑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는 매우 웅장하며 세차다. 아래에는 9마리 용이 살았다는 깊이 13m의 구룡연, 폭포 위에는 8개의 맑고 푸른 못인 상팔담이 있다. 높이 50m의 옥류폭포, 금강산의 담소 가운데 제일 큰 옥류담, 2개의 파란 구슬을 연달아 꿰어놓은 듯한 연주담 등이 계곡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한하계곡은 물과 수목이 거의 없는 곳으로 이름처럼 차가운 안개가 절경을 이룬다. 골짜기를 따라 오르면 깎은 듯한 층암절벽과 기암괴석들로 세상만물을 한곳에 모은 듯한 특이한 경치를 보여주는 만물상이 있다. 수정봉 지역은 온정천 중류 연안에 위치하며, 수정봉·바리봉·수정문·금강굴 등이 있다. 특히 수정문은 높이와 폭이 각각 10m, 두께가 2~3m로 자연돌문 가운데 가장 크다. 백천동 골짜기의 십이폭포는 높이 289m이며, 12번 꺾어져 떨어지는 가장 긴 폭포이다. 유점사는 신라시대에 창건했으며 53불(佛)이 안치되어 있다. 부근에 반야암·백련암 등이 있다. 이밖에도 이단폭포·금강폭포·금강못 등 수많은 명소들이 있다.

내금강

동쪽으로는 외금강 지역과 접하며 서쪽으로는 금강천 유역에 이르는 서부지역을 차지한다. 수많은 폭포·담·녹음·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뤄 산세가 그윽하며 수려하다. 만폭동은 계곡미의 상징이라 할 만큼 경치가 뛰어나며, 흑룡담·벽파담·분설담 등이 있다. 백운대는 계곡미·산악미를 다같이 보여주는 명승지이며, 관음바위를 비롯해 전망대로 알려진 백운대 등이 있다. 비로봉은 일만이천봉우리와 동해의 푸른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금사다리·은사다리로 불리는 풍경이 이채롭다. 비로봉 북서쪽에 있는 구성동 골짜기는 울창한 수림·기암괴석·폭포·담 등이 어우러져 있으며, 물이 유별나게 검푸르다는 가막소·옥류벽·구일폭포 등이 있다. 명경대는 울창한 수림, 우뚝 솟은 암벽이 유명하며, 거울처럼 매끈한 암벽이 벽담에 그림자를 드리워 신비로운 경승을 이룬다. 옥경담·수렴폭포·다보탑으로 불리는 기암 등이 있다.

해금강

고성군 동해 기슭의 수원단에서 옥교암에 이르는 4㎞의 해안 절경을 이르는 말이다. 삼일포는 온정리에서 12㎞ 떨어진 곳에 있는 석호이다. 해금강은 삼일포에서 약 4㎞ 되는 곳에 위치하며 해돋이 광경이 훌륭하다. 특히 풍화와 침식에 의해 형성된 배바위·사공바위·동자바위·잉어바위 등 천만 가지의 기묘한 생김새를 가진 해만물상이 유명하다. 총석정은 해금강 남쪽에 위치하며, 바다 기슭에 높이 솟은 암석기둥과 기묘한 모습의 동굴들이 아름답다. / 엠파스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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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2 23: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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