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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나정흠 신부 사순절 "자비의 얼굴" 특강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59 42.8%  | Point : 208827 |  Read : 2,149 | 

찍은 날짜 : 2015년08월07일
찍은 시간 : 05시32분19초
플래시 사용 : Not Fired
노출 보정 : 0.00 EV
셔터 스피드 : 1/64
카메라  : NX mini
F-Number : 5.6
측량 모드 : Multi-Segment
초점 거리 : 27.00 mm
노출 시간 : 1/80 초
조리개 : 5.6
     ▦ 사순 제4주일 2016년 3월 6일 / 살레시오회 소속 나정흠 신부님께서 자비의 특별 희년 칙서 "자비의 얼굴"을 가지고 사순절 특강을 해주시다. 감사합니다.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 (루카 16장 19절-31절)  

     19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았다.  20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  21   그는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를 채우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핥곤 하였다.  22   그러다 그 가난한 이가 죽자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 곁으로 데려갔다. 부자도 죽어 묻혔다.  23   부자가 저승에서 고통을 받으며 눈을 드니,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곁에 있는 라자로가 보였다.  24   그래서 그가 소리를 질러 말하였다. ‘아브라함 할아버지,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라자로를 보내시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제 혀를 식히게 해 주십시오. 제가 이 불길 속에서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25   그러자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얘야, 너는 살아 있는 동안에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여라.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26   게다가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 여기에서 너희 쪽으로 건너가려 해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우리 쪽으로 건너오려 해도 올 수 없다.’  27   부자가 말하였다. ‘그렇다면 할아버지, 제발 라자로를 제 아버지 집으로 보내 주십시오.  28   저에게 다섯 형제가 있는데, 라자로가 그들에게 경고하여 그들만은 이 고통스러운 곳에 오지 않게 해 주십시오.’  29   아브라함이, ‘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하고 대답하자,  30   부자가 다시 ‘안 됩니다, 아브라함 할아버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가야 그들이 회개할 것입니다.’ 하였다.  31   그에게 아브라함이 이렇게 일렀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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