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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이슬 한 방울이면 꽉찰 "나도물통이"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458 14%  | Point : 208655 |  Read : 9,705 | 
쐐기풀과의 꽃은 아주 작고, 작기에 옹기종기 모여있고, 화려하지 않아서 꽃이라고 하면 '저것도 꽃이야?'하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못생긴(?) 꽃들이 많습니다.


물통이꽃의 종류도 많은데 물통이, 모시물통이, 큰물통이, 산물통이, 북천물통이와 이번에 소개하는 나도물통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그나마 나도물통이는 그래도 쐐기풀과에 속하는 꽃들 중에서는 참 예쁜 색을 담고 있는 꽃이랍니다.


이름이 물통이니 물을 좀 담고 있으려면 그 모양새가 컸으면 좋으련만 작디작은 그 꽃에 물을 담아보았자 이슬 한 방울 담기도 힘들 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필요가 있고, 그 어떤 모양새로 인해서 이름이 붙여졌겠지요.


식물 이름에 '나도'나 '너도'라는 이름은 완전히 다른 분류군에 속하면서도 모양은 비슷한 경우에 붙여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도국수나무, 나도냉이, 나도바람꽃,나도송이풀, 나도개미자리 등등의 식물도 있고 너도고랭이, 너도바람꽃, 너도골무꽃이라는 식물도 있답니다.


'너도'와 '나도'라는 말이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나'와 '너'를 합하면 '우리'가 됩니다. 우리란 뭔가 통하는 것이니 '나만'이나 '너만'이라는 개인주의적인 이름이 아니라 개인주의를 넘어선 공동체를 지향하는 이름 같아서 정겹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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