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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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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잠자리목에 속하는 곤충의 총칭. 극지방을 제외한 전세계적으로 분포하며, 약 5000종 이상 500속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한국에는 7과 87종이 알려져 있다.  

[설명] 잠자리목에 속하는 곤충의 총칭. 극지방을 제외한 전세계적으로 분포하며, 약 5000종 이상 500속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한국에는 7과 87종이 알려져 있다.

[분류·진화와 계통]  잠자리목은 몸의 구조, 특 히 날개나 배의 특징에 따라서 균시아목 Zygoptera, 불균시아목 Anisoptera의 2아목으로 나뉜다. 균시아목은 앞뒤날개의 모양이 같고 맥상(脈相)도 같으며, 쉴 때는 날개를 배 위에 얹거나 살짝 벌려 둔다. 머리는 옆으로 퍼졌다. 실잠자리과·청실잠자리과·물잠자리과 등이 있다. 불균시아목은 앞날개와 뒷날개의 나비가 다르고, 뒷날개의 기부는 앞날개의 것보다 넓기 때문에 맥상도 다르고 날개는 쉴 때 거의 수평을 유지한다. 머리는 옆으로 퍼지지 않았고 둥근모양이다. 가장 오래된 잠자리는 고생대상부석탄기 때 화석으로 알려져 있으며, 날개편길이가 64㎝에 이르는 큰 잠자리 Meganeura도 이때 분포했던 것으로 전한다. 고생대 하부페름기에서는 오늘날의 잠자리류(목)의 조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발견되었고, 상부페름기에서는 오늘날의 진정균시아목에 속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오늘날과 같은 다양한 균시아목·불균시아목이 분화된 것은 신생대 제 3 기가 된 후였다고 생각된다.

[형태] 대형 또는 중형의 곤충이며, 몸은 반구형의 머리, 작고 납작한 가슴, 막대모양처럼 길고 날씬한 배로 되어 있고 소화계·생식계의 중요한 기관이 있다. 가슴에는 막질의 튼튼한 2쌍의 날개가 있어서 공중생활에 적합하다. 유충은 원통모양 또는 약간 편평하며 수중생활에 적합한 각종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균시아목의 머리는 망치모양이고 겹눈은 머리의 양쪽 끝에 있으나 불균시아목은 겹눈이 머리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잠자리과·왕잠자리과에 속하는 것은 머리의 등쪽의 정중선에 겹눈이 접착되어 있다. 겹눈이 발달한 반면, 촉각은 퇴화하여 짧은 실처럼 되어 있다. 머리의 아랫면에는 육식에 적합하도록 발달된 입이 있으며 큰턱에는 예리한 치열이 있다. 앞가슴은 목모양이고, 작아서 머리를 자유롭게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된다. 가운뎃가슴과 뒷가슴은 완전히 유합하여 날개가슴(翅胸)이라고 하며, 그 내부는 거의 전체가 근육으로 되어 있다. 날개가슴의 등판은 작아져서 날개의 부착부 사이로 옮겨지고 배판은 대부분 퇴화되어 앞부분에만 나타나며 옆판은 크게 발달하여 가슴의 옆면을 덮고 약간 비스듬히 되어 있다. 따라서 3쌍의 다리는 앞쪽에 모여 있으며, 2쌍의 날개는 뒤쪽으로 옮겨져 있다. 다리는 보행다리가 아니라 주로 정지할 때 다른 물체를 붙잡는 역할을 한다. 날개는 길고 앞날개와 뒷날개의 길이가 거의 같으며 불균시아목에서는 뒷날개의 기부가 넓다. 날개의 세로맥이 잘 발달하였고 앞날개의 앞가장자리에는 특유한 결절이 있으며 날개끝 가까이에는 불투명한 가장자리무늬가 있는데 모두 날개의 보강에 도움이 된다. 세로맥 사이에는 많은 소횡맥이 있으며, 가장자리 부분은 6각형을 나타내는 것이 많다. 원칙적으로 날개는 투명하지만 각종 얼룩무늬를 나타내는 것이 많으며 열대의 담색물잠자리류에는 아름다운 구조색의 반사를 나타내는 것이 있다. 배는 예외없이 10절로 되어 있는데 각 절의 대부분이 반고리모양의 등판이고 아랫면 중앙에는 나비가 좁은 배판이 있는데, 그 좌우 가장자리는 막질이고 제1∼8절에는 각 절마다 기문이 하나씩 열려 있다. 꼬리 끝부분에는 암수 모두 1쌍의 꼬리다리, 균시아목에서는 1쌍의 하부속기(下附屬器), 불균시아목에서는 1개의 하부속기가 있다. 수컷의 생식문은 제 9 배절의 배쪽에, 암컷의 생식문은 제8·제9 양배절 사이에 열려 있다. 암컷의 산란관은 2쌍의 바늘모양 또는 1쌍의 판막으로 되어 있다. 수컷의 외부생식기는 앞으로 옮겨져 제 2·제 3 배절 아래쪽에 있다. 이는 곤충류 가운데 잠자리류에서만 볼 수 있는 구조이다. 내부형태로는 소화관이 직선으로 몸을 관통하고 있으며, 신경계는 대뇌·식도하신경구(食道下神經球)·흉부삼신경구(胸部三神經球) 및 배의 배쪽에 1∼8신경구가 있다. 심장은 배 뒤쪽에 있는 마디 등쪽에 있으며 앞쪽으로 혈액을 보내지만 가슴에는 날개에 혈액을 보내는 고동기(鼓動器)가 있다. 근육계로는 입(口器)에 작은 근육이 많이 붙어 있고 가슴에는 큰 근육이 날개에, 작은 근육이 다리에 붙어 있다. 배에는 외피 바로 밑의 표면에 붙어서 배절(節)을 구부리는 작은 근육과 암컷의 산란관에 붙은 발달된 근육이 있다. 내부 생식기는 배의 소화관 주위에 있지만 암컷의 난소에는 수천 개의 난자가 발달하고 수란관은 하나로 합쳐져 제 8·제 9 배절 사이에서 열린다. 수컷의 정소는 작고 저정낭 속의 정세포는 때로는 모여서 솔모양처럼 되는 것도 있다. 이러한 여러 기관 사이에는 기문에서부터 이어지는 기관계가 체내로 골고루 뻗어 곳곳에서 기낭을 형성하여 호흡작용을 도와 주는 동시에 몸의 비중을 작게 하고 있다.

[생태·행동]  잠자리류는 모두 난생으로, 알은 물 속에 낳거나 식물의 조직 속(때로는 습지 토양 속) 등에 낳는다. 일반적으로 물 속에 낳는 것은 알이 타원형이고 토양 속에 낳는 것은 가늘고 길다. 알은 온도의 영향을 받지만 1개월 이내에 부화하여 새우모양의 작은 유충이 생긴다. 이들은 곧 탈피하여 제 1 령유충이 된다. 유충은 수채(水 )라고도 하며, 보행하거나 유영(游泳)하고 물 속의 작은 동물을 잡아먹으며 7∼13회 정도의 탈피를 통해 성장한다. 유충의 입 중 아랫입술은 머리의 아랫면을 덮는 가면처럼 발달하는데, 이를 급속히 앞으로 신전(伸展)시켜 작은 동물을 잡는다. 다리는 성충의 경우와는 달리 보행에 쓰인다. 날개의 원기가 들어 있는 시아(翅芽)는 유충의 발육 도중에 발달하는데, 처음에는 기관의 가지가 들어가 있으며 나중에 날개맥이 형성된다. 그러나 기관이 날개맥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배는 원통모양이고 균시아목에는 꼬리 끝에 3개의 기관아가미가 있으며 이에 기관의 가지가 들어 있다. 불균시아목에는 기관아가미가 없고 배 내부에 있는 직장부가 팽대하여 내면에 많은 주름을 만드는데, 여기에 기관의 작은 가지가 모여서 가스교환을 한다. 그 때문에 유충은 언제나 외부의 물을 항문에서 흡입하고 있다. 또한 갑자기 항문에서 물을 분출하면 제트식으로 물 속으로 헤엄칠 수 있다. 유충기간은 짧은 것이 2∼3개월이지만, 보통 1∼3년인 것이 많고 5년인 것도 있다. 우화할 때는 밤에 물에서 나와 탈피하는 것도 많으나 새벽 또는 낮에 우화하는 것도 있다. 수면과 근접한 곳에서 우화하는 부채장수잠자리과(科)도 있지만, 물가에서 일정한 장소로 옮겨 몸을 고정시키고 1∼3시간 정도 걸려서 탈피한다. 우화할 때 체축을 수평에서 최대한 수직 위치까지 기울이는 것(실잠자리과·부채장수잠자리과 등)과 수평면에 대하여 90∼180˚로 기울이는 것(잠자리과·왕잠자리과) 등이 있다. 잠자리과와 왕잠자리과는 우화하는 도중 배의 앞 절반까지 나왔을 때에 몸을 아래쪽으로 기울여 다리가 튼튼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몸이 나오는 것이 끝난 뒤에는, 우선 날개가 신장하고 그 뒤에 배가 제 길이까지 늘어난다. 불균시아목에 우화가 거의 끝나면 날개를 편다. 잠자리류는 다른 곤충과는 달리 우화 직후의 것은 근육이 아직 발달되어 있지 않으며, 수일 내지 수주간 수역(水域)을 떠나 포식(捕食)하고, 나무 위나 산 위에서 생활한다. 성충의 성숙기간은 고추좀잠자리처럼 높은 산지를 옮겨 다니며 수개월을 보내는 것도 있다. 또한 유럽의 넉점박이잠자리처럼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경우도 있고 된장잠자리는 바다 위를 원거리 이동한다. 성숙한 암·수는 유충을 기를 수 있는 수역으로 돌아가서 교미·산란한다. 이 때 수역의 일정한 구역에 생활을 위한 세력권을 만드는 수컷이 많다. 교미하는 형(形)은 수컷이 미부부속기(尾部附屬器)로 암컷의 앞가슴을 잡는 형(균시아목)과 암컷의 머리를 잡는 형(불균시아목)이 있다. 이와 같이 몸을 연결한 뒤 암컷은 배를 구부려 배끝을 수컷의 제 2·제 3 배절에 있는 교미기와 결합시킨다. 교미 시간은 초 단위부터 때때로 1시간 이상 걸리는 것도 있다. 산란할 때에는 암컷이 단독으로 하는 경우도 많지만 암컷과 수컷이 몸을 연결한 채 하는 종도 적지 않다. 또한 공중에서 알을 떨어뜨리는 것(여름좀잠자리), 물 속에서 낳는 것(담색물잠자리·실잠자리과), 물 위의 식물체에 낳는 것(청실잠자리) 등이 있으며, 언저리잠자리속에서는 알을 젤라틴모양의 끈으로 이어서 낳는다. 잠자리는 고대중국의 도교에서는 강음지정약으로 쓰이며 약명은 청령이다. 여름과 가을에 잡아 말려서 다리와 날개를 버리고 복용하며, 신허로 오는 유정·음위증 등에 쓴다. /  야후 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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