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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정신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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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편 내적위로

제4편 성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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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주성범 소개
조회수 | 1,286
작성일 | 05.08.22
준주성범은 라틴어로 씌어진 15세기의 신심서(信心書). 저자는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 1380∼1471)로 알려져 있다.

모두 4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편의 제목은 `영적 생활에 유익한 훈계'(Admonitiones ad spritualem vitam utiles)
2편의 제목은 `내적 생활을 지도하는 훈계'(Admonitiones ad interna trahentes)
3편의 제목은 `내적 위안을 얻는 법'(Liber internae consolationis)
4편의 제목은 `성체성사에 대한 훈계'(Devota exhortatio ad sacram communionem)이며
1,2편은 주로 묵상과 기도로 이루어져 있고
3,4편은 대화(對話)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교인 생활의 기본원리들을 명 백히 밝혀 주는 영신지도서로서 교회 신심에 많은 영향을 주어 일찍부터 세계 각국어로 번역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냐시오(Ignatius de Royola)의 《영신수련》에 이용되었고, 또 17세기에 일어난 프로테스탄트의 경건주의(敬虔主義, pietismus)운동에도 영향을 주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활동하던 서양 선교사들이 한역(漢譯)한 《경세금서》(經世金書), 《준주성범》이 전해져 두 책 모두 한글로 번역 필사되었고, 1938년 연길교구의 차일라이스(V. Zeileis, 徐) 신부가 라틴어 원본을 번역한 《준주성범》이 간행되었으며 그 뒤 1954년 윤을수(尹乙洙) 신부가 새로 번역한 《준주성범》이 경향잡지사에서 간행되어 현재까지 널리 읽히고 있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 많이 읽히는 책이다. ● 『한국 가톨릭 대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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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주성범 소개 
59   제 59장 하느님께만 모든 희망과 미쁨을 둘 것  1848
58   제 58 장 심오한 문제와 하느님의 은밀한 판단을 탐구치 말 것  1670
57   제 57 장 무슨 과실이 있다고 낙심하지 말 것  1627
56   제 56 장 자기를 끊어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름  1667
55   제 55장 본성의 부패와 성총의 효력  1597
54   제 54 장 본성과 성총의 작용이 서로 다름  1646
53   제 53 장 세상의 것에 맛들이는 사람에게는 하느님의 성총이 내리지 않음  1505
52   제 52 장 사람은 자기가 무슨 위로보다도 벌을 받는 것이 마땅한 줄로 생각하여야 함  1570
51   제 51 장 위대한 일에 힘이 부족하면 작은 일에 전력함  1477
50   제 50 장 사람이 위로가 없을 때 하느님께 의탁할 것  1552
49   제 49 장 영원한 생명을 동경함과, 용맹히 싸우는 자에게 허락된 행복  1393
48   제 48 장 영원한 날과 현세의 곤궁  1534
47   제 47 장 영생을 얻기 위하여 모든 어려운 일을 감수(甘受)함  1487
46   제 46 장 비난을 당할 때 하느님께 의탁할 것  1443
45   제 45 장 모든 사람을 다 믿을 것이 아님, 말에 그르침을 삼감  1827
44   제 44 장 바깥일에 간심하지 말 것  1671
43   제 43 장 세속적 헛된 지식  1519
42   제 42 장 평화를 사람에게 두지 말 것  1485
41   제 41 장 잠세의 모든 허영을 멸시함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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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정신생활

제2편 내적생활

제3편 내적위로

제4편 성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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