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준주성범 (준주성범을 통하여 영혼을 맑게 합시다)

제1편 정신생활

제2편 내적생활

제3편 내적위로

제4편 성체성사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461 84.8%
제 29 장 괴로움을 당할 때 어떻게 하느님을 부르고 찬미할 것인가
조회수 | 1,064
작성일 | 05.07.30
제 29 장 괴로움을 당할 때 어떻게 하느님을 부르고 찬미할 것인가

1. 제자의 말  주여, 내게 이러한 괴로움을 주시고 이런 유감을 당하게 하셨으니, 주님의 이름으로 하여금 영원히 찬미 받게 하소서(토비트 3 : 11). 그것을 내가 면할 수는 없사오니 당신의 도움을 간구할 필요가 있나이다. 나를 도와주시어 이 모든 괴로움이 선으로 변하게 하여 주소서. 주여, 나는 지금 곤란 중에 있고, 내 마음은 불안하고 현재 당하는 시련이 몹시 괴롭나이다. 선하신 성부여, 이제 무엇이라 하오리까? 괴로움 중에 잡혀 있나이다. 이 시간을 면하게 하여 주소서(요한 12 :27). 그러나 내가 이 시간에 당하여 온 것은, 내가 낮아진 후에 당신께 해방됨으로 당신이 현양되시기 위함이옵나이다. “야훼여, 너그러이 보시어 건져 주소서”(시편 40 : 13). 나같이 가난한 자가 당신 없이는 무엇을 행할 수 있고 어디로 가오리까? 주여, 또 다시 참는 덕을 내려 주소서. 내 하느님이여, 나를 도우소서. 그러하오면 어떠한 괴로움으로 눌리든지 두려울 것이 없겠나이다.

2. 이제 다시 무슨 말씀을 드리리이까? 아버지,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마태오 26 :42). 내가 괴로움을 당하여 눌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옵니다. 그러니 풍파가 끝나고 안정이 돌아올 때까지 나는 반드시 참아야 하겠나이다. 원컨대 인내로이 참게 하소서. 당신의 전능하신 손은 내게서 이런 시련이라도 물리치실 수가 있고, 내가 완전히 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 맹렬한 공격을 꺾어 누르실 수 있나이다. 하느님은 나의 사랑(시편 59 : 42), 이 전에 여러 번 이와 같이 내게 하셨나이다. 이것이 내게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지존하신 분께서 그 오른손을 거두심(시편 77 : 10)이 더욱 쉽사옵나이다.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40   제 40 장 사람에게 본래 아무 선도 없고, 어느 방면으로 보든지 영광으로 삼을 것이 없음  1142
39   제 39 장 무슨 일에 당황함을 피함  989
38   제 38 장 외적 생활을 잘 처리함과 위험중에 하느님께 의탁함  977
37   제 37 장 마음의 자유를 얻기 위하여 자신을 순전하게 완전히 끊어 버림  860
36   제 36 장 사람들의 헛된 판단  928
35   제 35 장 현세에는 시련이 없을 수 없음  925
34   제 34 장 사랑하는 자는 모든 것을 초월하여 또 모든 사물에 하느님만을 맛들임  1153
33   제 33 장 마음의 항구치 못함과 하느님을 종향으로 삼음  971
32   제 32 장 자기를 이김과 모든 탐욕을 끊음  831
31   제 31 장 조물주를 얻기 위하여 조물을 천히 봄  1030
30   제 30 장 하느님께 도움을 구하고 성총이 돌아올 때를 꾸준히 기다림  1144
  제 29 장 괴로움을 당할 때 어떻게 하느님을 부르고 찬미할 것인가  1064
28   제 28 장 비평하는 자들의 말에 대하여  968
27   제 27 장 사사로운 사랑은 최상선(最上善)을 얻는 데 제일 큰 방해임  1210
26   제 26 장 독서보다도 겸손한 기도로 얻을 영신 자유의 고상함  1125
25   제 25 장 굳이 마음의 평화를 보존하고, 완덕에 그르침 없이 나아가는 방법  1182
24   제 24 장 남의 생활을 부질없이 살피는 것을 피함  888
23   제 23 장 평화를 얻는 데 필요한 네 가지 주의  1170
22   제 22 장 하느님의 많은 은혜를 생각함  915
21   제 21 장 모든 선과 모든 은혜를 초월하여 하느님께 평안히 쉼  1153
[1] 2 [3]
 

 

제1편 정신생활

제2편 내적생활

제3편 내적위로

제4편 성체성사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